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머징시장 소비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아시아 소비재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아시아그레이트컨슈머펀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이 지난 2011년 룩셈부르크에 설정(SICAV)해 운용 중인 ‘미래에셋아시아그레이트컨슈머모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로, 18일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4.75%, 2년 수익률로 30.48%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이 펀드의 운용 규모는 약 1350억원(미화 약 1억3000만달러)로, 전 세계 11개 국가에서 판매되는 해외 수출 펀드다. 국가별 투자 비중은 홍콩 19.90%, 중국 18.72%, 인도네시아 13.95% 등이며, 국내 주식도 12.28%를 편입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 주로 투자한다.
성연진 기자/yjsung@heraldcorp.com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