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충무로 한옥마을에서 ‘2013 애플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나무에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애플데이는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를 비롯한 시민단체가 학생ㆍ교사ㆍ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화해와 용서의 운동을 벌이자는 취지로 정한 날로, 해마다 10월 24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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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충무로 한옥마을에서 ‘2013 애플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나무에 매달린 사과를 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애플데이는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를 비롯한 시민단체가 학생ㆍ교사ㆍ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화해와 용서의 운동을 벌이자는 취지로 정한 날로, 해마다 10월 24일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