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편승엽이 故 길은정을 처음 만났던 당시 직장암을 앓고 있는 사실을 몰랐다고 털어놨다.
편승엽은 지난 25일 방송된 MBN ‘아궁이’에 출연해 전 부인이었던 故 길은정과의 결혼 및 이혼, 이후 법정공방 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편승엽은 “처음엔 길은정의 직장암 사실을 몰랐다. 길은정 본인도 몰랐다. 교제하고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길은정이 많이 아파했다”며 “서울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직장암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편승엽은 “그때까진 둘 다 (직장암 투병을) 몰랐다”며 “바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그 해 9월 수술을 했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며 두 사람의 결혼과정에서 불거진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편승엽 길은정은 우여곡절 끝 1996년 결혼했지만 7개월 만에 이혼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길은정과의 이혼공방 당시 길은정이 자신을 비방하고 기자회견까지 연 데 대해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고 짧게 답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