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모던록밴드 보드카레인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주윤하가 오는 6일 오후 8시, 7일 오후 7시에 서울 서교동 네스트나다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가을의 시작’이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이리까페에서 열었던 동명의 공연 ‘가을의 시작’에 이은 2번째 시리즈 공연이다. 주윤하는 작업실에서 늘 사용하는 손때 묻은 악기들과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연출로 자연스러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www.ticket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3만 3000원이다.
한편, 지난해 1월 솔로 1집 ‘온 더 웨이 홈(On The Way Home)’을 발표해 호평을 받은 주윤하는 올 가을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12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