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삼산경찰서는 인천 부평○○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 철거업체선정 대가로 업체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수뢰)로 전 추진위원장 A(57) 씨와 전 사무장 B(49)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07년 5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인천시 부평○○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철거업체인 모 건설 전무이사에게 “재개발사업이 확정되면 철거업체로 선정해주겠다”고 약속하고 2회에 걸쳐 2억1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 씨는 모 6회에 걸쳐 400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