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는 계열사인 웅진식품의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앤컴퍼니를 선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 4월 매각자문사 선정 후 지난달 29일 5개사로부터 입찰제안서를 접수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kimhg@heraldcorp.com
웅진홀딩스는 계열사인 웅진식품의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앤컴퍼니를 선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 4월 매각자문사 선정 후 지난달 29일 5개사로부터 입찰제안서를 접수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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