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과 생산성 향상 활동을 인정받아
최고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제공하는 글로벌 반도체 패키지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반도체 패키징 전문기업 하나마이크론(대표 최창호)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 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 37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체계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에게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제도로 197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1차 공적서 심사와 2차 현장심사 등 엄격한 실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과 생산성 향상 활동은 물론 R&D 역량 강화, 적극적인 해외 경쟁력 확보 등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생산성 혁신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국가생산성대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전임직원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등 생산성 향상의 기반을 갖춰 지속적인 생산성 혁신 활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대표이사는 “전사적 현장 혁신 활동 추진을 통한 지속적인 업무 개선 및 생산성 혁신 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최고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제공하는 글로벌 반도체 패키지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마이크론은 브라질에 건설중인 반도체 본 공장을 내달 중 완공 예정이며, 본사의 생산성 연계 및 조기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중남미지역 반도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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