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김홍선 안랩 대표(사진)가 단행본 ‘누가 미래를 가질 것인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디지털 기술의 진보를 경험한 저자가 IT 빅뱅의 단면들을 풍부한 사례들로 엮어내 구체적인 미래코드를 풀어내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노동으로 이어지는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산업, 기업의 리더들이 갖춰야 할 IT 마인드 등을 담았다.
김 대표는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후 텍사스 주립대 연구원,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 선임연구원 등을 거쳐 정보보호 전문 벤처기업 시큐어소프트를 창업했다. 2007년 안랩 기술고문으로 시작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쳐 2008년부터 안랩의 최고경영자(CEO)로 일하고 있다.
killpass@heraldcorp.com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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