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8)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일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함께 산책 겸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산책 데이트 후 두 사람은 카페에서 가벼운 아침식사를 하며 짧은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미우라 하루마는 현재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남자 배우다.
미우라 하루마는 2007년 영화 ‘연공’으로 제 31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그는 드라마 ‘블러디 먼데이’의 주연을 맡으며 인기가 급상승했다.
올해 4월에는 ‘라스트 신데렐라’에서 사에키 히로토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아오이 유우와는 최근 개봉된 애니메이션 ‘캡틴 하록’에서 주인공 야마 역의 성우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다.
gorgeou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