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판보드협회(회장 고명호ㆍ사진)는 지난 1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신원섭 산림청장과 국회 최규성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관계자, 회원사 및 학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명호 합판보드협회 회장(한솔홈데코 대표)은 “합판보드사업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며, 목재자원의 순환이용을 통해 지구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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