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판보드협회(회장 고명호ㆍ사진)는 지난 1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신원섭 산림청장과 국회 최규성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관계자, 회원사 및 학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명호 합판보드협회 회장(한솔홈데코 대표)은 “합판보드사업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며, 목재자원의 순환이용을 통해 지구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