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제주항공은 부산에서 출발해 중국ㆍ태국ㆍ라오스 등으로 향하는 국제선 부정기노선을 연말까지 신규 취항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오는 18일부터 부산~정저우 노선에 주 2회(월ㆍ목) 항공기를 운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주항공은 오는 12월 24일부터 부산과 대국 치앙마이를 연결하는 항공편을 주 4회(화ㆍ목ㆍ토ㆍ일) 운항하며 12월 25일부터 부산과 라오스 비엔티안을 연결하는 항공편을 주 3회(월ㆍ수ㆍ금) 운항할 계획이다. 특히 비엔티안 노선의 경우 라오스 국영 항공사인 라오스에어라인이 2012년 연말부터 2013년 초반까지 운항하다 중단했던 노선으로 이번에 제주항공이 새롭게 취항하게 됐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