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여성들의 안전한 밤길을 확보하고, 주택가 골목길에서의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밤길안전지도’를 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주택지가 밀집된 지역 중 안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각지대, 재개발 철거지역, 주의ㆍ유해시설, 순찰ㆍ치안시설 등을 꼼꼼히 지도에 표시하기로 했다. 주택가 골목길 주변의 경찰서, 파출소, 주민센터, CCTV 설치장소 등의 안전지역과 사각지대, 철거지역, 인적이 드문 곳, 주의시설, 유해시설 등 안전취약지역 등이 상세히 표시된다. 구는 이번 지도제작에 강서포럼 안전한분과 여성회원 18명을 참여시켰다. 이들은 먼저 2명씩 1개조로 편성돼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공항동 일대를 돌며 위험ㆍ안전 요소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분석한다.
황혜진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