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공동으로 중국 소학교와 자매결연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윤영두<사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중국 선전시 바오안구 루싱소학교와 자매결연을 했다. 이 행사에는 윤 사장 외에 양창수 주광저우 총영사관 총영사, 후쭤취안 루싱소학교 이사장 등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
윤 사장은 “선전시와 아시아나항공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수 기자/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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