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대신증권이 신촌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신촌지점 투자설명회는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대신증권 신촌지점 객장에서 21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함성식 대신증권 투자컨설팅부 팀장이 강사로 나와 2014년 주식시장 전망과 2014년에 기대되는 유망종목을 소개한다.
한명희 대신증권 신촌지점장은 “최근 선진국 증시의 상승세와는 다르게 한국증시는 박스권에서 등락을 지속하며 어려운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투자설명회가 투자자들에게 2014년 불확실한 시장의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신청 및 관련 문의는 대신증권 신촌지점(02-719-3713)으로 하면 된다.
th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