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배슬기(27)와 신성일(76)의 파격 베드신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오는 11월 개봉될 영화 ‘야관문:욕망의 꽃’ 측은 두 사람의 파격멜로를 담은 스틸컷을 먼저 공개했다.

‘야관문’은 인간의 멈출 수 없는 욕망을 표현한 영화로 평생 교직에 있으면서 원칙을 고수하며 살다 교장으로 정년퇴임한 암 말기 환자 신성일과 그를 간호하기 위해 찾아온 젊고 아름다운 간병인 배슬기 사이의 인간적 욕망 이야기를 다뤘다.

두 사람은 환자와 간호인의 관계로 시작하지만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파격적인 결말을 맞게 되는 내용이다.

한편 영화 ‘야관문’은 11월 7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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