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올해 들어서 두번째 세무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에 CJ E&M의 주가가 빠지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20분 현재 CJ E&M은 전 거래일 대비 1.76% 내린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3만8550원(-3.14%)까지 내려갔으나 점차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앞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26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CJ E&M에 조사관 70여명을 파견해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다.
지난 2월 국세청이 정기 세무조사를 벌인 바 있어 이번 세무조사는 특별 세무조사의 성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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