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벽산건설이 인수ㆍ합병(M&A) 본입찰 일정을 연기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벽산건설은 30일 오전 9시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30원(10.24%) 급락한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거래일보다 7.71% 하락한 6580원에 거래를 시작한 벽산건설은 장중 하한가인 6070원(전일대비 14.87%↓)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하락폭을 소폭 만회하며 6400원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법원 파산부에 지난 27일로 예정됐던 벽산건설의 본입찰이 연기됐다. 벽산건설 측은 다음달 말 본입찰을 다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본입찰 연기는 지난 8월2일과 지난 13일 이후 세번째 연기다.
gre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