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포스코건설은 ‘경영층의 100감사 이야기’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전 임원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100일간 후배직원과 회사, 가족 등에 전한 감사 이야기로 구성됐다. 올 2월부터 포스코건설이 진행중인 ‘경영층 감사나눔 솔선수범’ 캠페인의 일환이다. 포스코건설은 또 지난해 4월부터 ‘감사나눔 1ㆍ1ㆍ1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직원들이 매일 한 가지씩 감사한 일에 대해 부서회의 때 공유하고 주1회 감사문자를, 월1회 감사편지를 보내고 있다.
정동화 부회장은 “감사는 창의력을 증진하고 삶에 큰 활력을 주는 만큼 기업 경영과 소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ett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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