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북 군산경찰서는 4일 내연녀를 살해한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군산경찰서 소속 정완근(40) 경사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정 경사는 지난달 24일 오후 8시께 군산시 옥구읍에 세워둔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내연녀 이모(40)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시신을 군산시 회현면 폐창고 사이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정 경사는 범행 후 도망쳤으나, 사건 발생 열흘 만인 2일 오후 충남 논산시의 한 PC방에서 비번인 경찰관에게 붙잡혔으며, 경찰 조사에서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