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 월드 보스 몬스터 '상고신마' 출현 … '서버패권전'에 고수 유저 관심 집중
● 장 르 : 전략 웹게임 ● 플랫폼 : 웹 브라우저 ● 배급사 : 간드로메다 ● 서비스 일정 : 공개서비스 중 ● 홈페이지 : ws2.gandromeda.com'웹삼국지2'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7월 12일 게임내 최강의 월드 보스몬스터인 '상고신마'와 전 서버 최강자를 가리는 '서버패권전'을 연달아 공개한 '웹삼국지2'는 유저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콘텐츠 모두 완성도가 뛰어나 오랫동안 인기 요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설적 보스 몬스터의 위엄최강의 보스 몬스터인 '상고신마'는 말 그대로 상고 시대에 존재했던 신마들을 일컫는다. 게임 내에서는 매일 14시 30분에서 15시, 20시 45분에서 21일 15분 사이에 출현하며 보병, 기병, 궁병, 중갑기병 중 1부대만 무작위로 등장한다. '상고신마'는 중독이나 매혹 등의 상태 이상 스킬에 100% 저항함으로 반드시 기억해 두자. '상고신마'의 초기 레벨은 25이지만 참여 주군들의 도전 달성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된다. 등장 후 30초 동안 공격을 하지 않기에 어느 정도 전열을 가다듬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아울러 '상고신마' 공략에 참여하는 장수 및 병력은 감소되지 않아 부담이 없다.'상고신마'는 공략이 무척 어렵다. 그래서 전투에서 패배한다고 하더라도 보상을 어느 정도 제공하는 배려를 해주는데 물론 승리 보상에 비해서는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으니 한 번 전투를 시작하면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는 것이 좋다. 공략을 진행할 때마다 기본 보상과 특별보상이 별도로 제공되며 피해량에 상관없이 최종 공격, 즉 '막타'를 날린 주군은 보너스 보상도 받는다. 동전은 30만, 수련치는 50만에 달해 경우에 따라 전략적으로 한 명의 팀원에게 '밀어주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단, 약속되지 않은상황에서 '막타'만 치기위해 얌체 플레이를 하면 다른 유저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낙인받을 수 있으니 매너 플레이를 하도록 하자. 아울러 공략 팀원 중 한 명의 피해량이 전체의 20%를 넘어서면 획득 보상이 크게 떨어지다는 점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웹삼국지2' 최강자는 바로 나! '서버패권전'은 모든 서버를 통틀어 최강의 유저를 가리는 콘텐츠다. 6일에(참가신청 3일, 전투진행 3일) 걸쳐 진행되고 이후 일주일간 휴식을 갖는 방식인데 참가 신청은 40레벨 이상의 주군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신청을 하게 되면 자동으로 레벨에 따라 조편성이 이뤄지는데 40에서 69레벨은 초급조, 70레벨 이상은 고급조로 분류, 유저간 밸런싱 조절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특히 향후 중급조도 신설될 예정이어서 밸런싱 조절이 더욱 합리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신청이 마감되면 모든 주군들은 각 32개 조에 편성되고 매회 경기 간격은 30분이다. 경기 시작 10분전투터는 장수나 전력의 갱신이 불가능하며 전투 5회 이후에서 승부가 결정되지 않으면 남은 병력수가 많은 쪽이 승리는 가져간다. '서버패권전'도 보상이 풍성하다. 먼저 순위에 관계없이 참여만 해도 '강화부적' 10가 지급되며 경기 승리에서 지급되는 일정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 보상이 주어지는데 이를 모아 상급 보석이나 탈 것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각 조에서 우승한 주군은 명예의 전당에 기록되고 일주일동안 서버패권전 종료 창에 등장할 수 있어 유저들의 도전이 뜨겁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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