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독특한 이름의 박과 덩굴 식물인 ‘여주’를 판매한다. 여주는 중국 남부에서 자라는 열매 ‘여지’와 비슷해 ‘여주’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발음이 비슷해 ‘여자’라고도 불리는 식물이다. 독특한 이름과 모양의 ‘여주’는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미용에도 좋은 야채다. 가격은 2개 들이 1팩에 3980원이다. 7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여주로 만든 차와 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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