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민짐꾼 이서진이 5단 멘붕에 빠져 ‘꽃할배’들의 여행이 최대 위기를 맞을 조짐이다.
케이블 채널 ‘꽃보다 할배’ 6화에서는 한지민과의 연락두절로 내비게이터 기능을 상실한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지며 ‘꽃할배’들의 여행이 난관에 부딪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에 도착한 꽃할배 일행은 한지민과의 만남이 불발되자 일대 혼란을 겪게 되고, 걷기 좋아하는 ‘직진 순재’와 걷기 싫어하는 ‘심통 일섭’의 여행 방식 마찰에 이서진은 최대 혼란을 겪게 된다.
‘알프스의 여왕’ 마터호른을 품고 있는 체르마트에 도착한 꽃할배 일행은 대자연의 풍경에 감동할 겨를도 없었다. 마터호른 산 중턱에선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치며 맏형 이순재는 “사람 살려”를 외쳤을 정도라고.
꽃할배들과 이서진에게 닥친 최대 시련은 9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꽃보다 할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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