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회원 24명과 함께 울릉도를 방문, 59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국민 모두가 독도의 주인이라는 독도 명예주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