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문화공연단은 지난 10일 미얀마 양곤 티엔퓨체육관에서 ‘경이로운 태권도,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태권도시범, 한국무용 및 K팝 등이 어우러진 특별공연을 가졌다. 박정환(윗줄 왼쪽부터) 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대표, 김해용 주 미얀마 대사, 이희범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이사(경총 회장), 먀 한 미얀마태권도협회장, 김기웅 총재, 민트 수이 양곤 주지사와 부인, 띠웅 타이 미얀마 체육부 차관 등이 공연이 끝난 뒤 문화공연단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문화공연단은 미얀마에 이어, 싱가포르(13일), 베트남 (15~17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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