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법대생 연애방법 글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법대생 연애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에피소드 한 편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법학부 형법 관련 수업 중 뒷자리에 앉아 있던 커플의 대화 내용을 엿들었다. 여자가 “너는 유죄야”라고 하자 남자는 “왜?”라며 궁금해 했다. 이에 여자는 “내 마음을 빼앗은 절도죄로 유죄야! 날 계속 사랑하는 형에 처한다”고 말했고 남자는 “이의없다”고 답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법대생 연애방법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법대생 연애방법, 보기만 해도 손발이 오글오글”, “법대생 연애방법, 나름 귀엽네”, “법대생 연애방법, 글쓴이에게 정신적 충격을 준 죄는 어떻게 물어야하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