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미얀마 양곤 아이(Eye)병원에서 빈곤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지 주민 및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미얀마 양곤 아이(Eye)병원에서 빈곤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지 주민 및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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