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은 임직원에 대한 상여 주식 지급을 위해 자사주 8700주를 장외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7116만원이며 처분기간은 오는 21일부터 9월 3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