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태웅이 하반기 기대감에 이틀쨰 강세다.
20일 오전 10시 8분 현재 태웅은 전날보다 550원(2.49%) 오른 2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기종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풍력발전 수주 증가와 단조업계 구조조정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면서 태웅의 투자의견을 단기매수(Trading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 52000원으로 14.5% 끌어올렸다.
하이투자증권도 태웅이 하반기 미국 풍력발전시장 회복에 따라 분기당 1200억원 수준의 신규수주가 가능 할 것이라 밝혔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는 미국 풍력발전 시장 성장 지속과 더불어 유럽시장 회복 및 해상풍력 시장 성장으로 태웅의 수주 증가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yjsu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