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태웅이 하반기 기대감에 이틀쨰 강세다.
20일 오전 10시 8분 현재 태웅은 전날보다 550원(2.49%) 오른 2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기종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풍력발전 수주 증가와 단조업계 구조조정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면서 태웅의 투자의견을 단기매수(Trading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 52000원으로 14.5% 끌어올렸다.
하이투자증권도 태웅이 하반기 미국 풍력발전시장 회복에 따라 분기당 1200억원 수준의 신규수주가 가능 할 것이라 밝혔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는 미국 풍력발전 시장 성장 지속과 더불어 유럽시장 회복 및 해상풍력 시장 성장으로 태웅의 수주 증가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yjsu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