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전 교육과정 ‘주니어 휴넷 비전스쿨’ 무상 제공

온라인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중고생 꿈 Dream’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이달부터 청소년 대상 온라인 비전 교육프로그램인 ‘주니어 휴넷 비전스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나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 청소년 비전교육이 필요한 학교ㆍ학원ㆍ기업ㆍ기관 등의 단체수강도 가능하다.

비전스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만든 청소년 비전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비전선언문, 드림리스트, 비전로드맵 등 총 35가지의 비전 포트폴리오를 만들도록 구성됐다. 특히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내용이 다수 포함돼 이의 준비도 함께 할 수 있다. 총 10시간, 1개월 과정이며,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일이야말로 교육회사의 사명이자 핵심과제”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수익 창출보다 중요한 일이라 판단해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휴넷의 ‘대한민국 300만 중고생 꿈 Dream’ 프로젝트는 300만명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휴넷 홈페이지(http://www.hunet.co.kr/)에서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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