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f(x) 설리의 공항패션이 시선을 끌고 있다.

설리는 오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 왓츠 업 LA(M COUNTDOWN What’s up LA)’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설리는 붉은색 스키니진과 검은색 반팔티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돋보이는 컬러의 스키니진으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설리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 공항패션, 빨간색 이쁘네”, “설리 공항패션 살빼고 자신감생겼나봐”, “설리 공항패션 다리 확실히 날씬해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Victoria/가수/모델/에프엑스),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설리는 오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 왓츠 업 LA(M COUNTDOWN What’s up LA)’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빅토리아(Victoria/가수/모델/에프엑스),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설리는 오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 왓츠 업 LA(M COUNTDOWN What’s up LA)’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왓츠 업 LA’에는 f(x)를 비롯해 다이나믹듀오, 2AM, 엑소, 틴탑, 유승우, DJ KOO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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