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서울 중구 상표권수사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2일, 14일 이틀간 명동과 동대문패션타운 주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짝퉁’ 제품을 호객한 판매책 3명 등 총 5명을 검거하고 가짜 명품 793점(정품가 24억원)을 압수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일부 판매책들은 쇼핑센터 매장 전체가 여름휴가 중인 틈을 타 야간에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거리에서 일본 관광객을 유인, 시계와 지갑 등을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정상제품을 파는 노점 밑에 가짜 명품 지갑을 보관한 후 관광객에게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고 구는 전했다.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