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오는 11, 12일 각각 치킨버거와 데리버거를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리아는 오는 11, 12일 리아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리아데이는 매월 월과 일이 같은 날 특정 제품을 대상으로 일정 시간동안 50% 할인, 1+1 형식으로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다.
롯데리아는 이번 리아데이 이벤트로 11일에는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치킨버거를 정상가 3000원에서 50% 할인한 1500원에 판매하며, 12일에는 데리버거를 1200원에 판매한다.
단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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