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공익 광고를 통해 지구 사랑 메시지를 전한다.

키이스트 측은 8월 23일 “박서준이 W-재단과 환경부가 함께하는 공익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지난 8월 2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백진희, 김형준과 함께 ‘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라는 슬로건의 공익광고를 촬영했다.

해당 광고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지구촌 시민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제작된 캠페인으로, ‘지구 사랑’이라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에 100% 재능기부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박서준 특유의 건강하고 호감형 이미지와 드라마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공익 광고와 잘 어울려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집중해서 촬영에 임하는 프로패셔널한 모습에 감탄했다”며 박서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박서준은 촬영 이후 자신의 SNS에 광고 슬로건인 ‘이프 러브 얼쓰, 테이크 액션(If love earth, Take action)’이라는 글과 함께 팔찌 인증샷을 올리며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출연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