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필독과 2PM 찬성이 태릉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필독과 찬성은 땀으로 범벅된 민낯으로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에게 강도 높은 개인 지도를 받았다.

이날 두 사람은 양 손에 14~15kg의 아령을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고 모래주머니를 어깨에 찬 채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복근 훈련을 받았다.

복근 훈련을 모두 마친 필독과 찬성은 일명 ‘태릉산 복근‘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필독 찬성, 민낯이어도 괜찮아요”, “필독 찬성, 복근 공개, 정말 멋있어" , “둘 다 끈기가 대단하네.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찬성(황찬성/가수/탤런트/2PM)
가수 필독과 2PM 찬성이 태릉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며 시선을 끌었다.
 
찬성(황찬성/가수/탤런트/2PM) 가수 필독과 2PM 찬성이 태릉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8.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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