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를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순정마초’ 특집에 출연한 추성훈은 “직업이 모델이다보니까 외출 전에 옷을 이것저것 바꿔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했으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또 “예전에 일본에서 함께 노래방에 간 적이 있다, 그때 아내도 동행했는데 아내가 정우성을 보더니 ‘진짜 멋있다’라고 하더라. “라며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추상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일본의 유명 모델로, 추성훈과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끝에 2009년 3월 결혼했다.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키 173cm에 32-23-33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일본 정상급 모델이다.
1994년 모델로 데뷔한 야노시호는 NTT ‘전보’ CF, 알로에 요구르트 CF 등 다수의 CF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2002년에는 제46회 일본 FEC(패션에디터 클럽)상 특별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일본 여성지 ‘앙앙’에서 세미누드를 찍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추성훈 아내 언급, 정우성 질투나나보다“, ”추성훈 아내 언급, 여자들은 다 그래요”, “추성훈 아내 언급, 얼마나 지저분하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