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8~30일 3일간 제주도에서 정수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현대건설 및 계열사 신입사원 등 총 28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열고 씨름, 줄다리기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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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28~30일 3일간 제주도에서 정수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현대건설 및 계열사 신입사원 등 총 28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열고 씨름, 줄다리기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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