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하하 별 아들 이름이 '하드림'으로 지어졌다. '드림이'는 아기의 태명이기도 했다.
하하 별 아들 이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자 엄마인 별이 직접 공개한 것.
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드림이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아 글구 드림이 본명을 궁금해들 하시는데요. 울 아가는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 하드림 으루요 하하하하하”라는 글을 올려 아기 이름을 공개했다.
하하 별 아들 이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별 아들 이름, 드림이 너무 예쁘다" "하하 별 아들 이름, 어딜가나 확실히 기억될듯" "하하 별 아들 이름, 드림이 탄생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