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김기현(50) JCN울산중앙방송 대표가 개별SO발전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기현 회장은 경북케이블TV기획실장, 울산중앙케이블방송 상무이사를 거쳐 현재 JCN울산중앙방송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거대사업자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유료방송 시장에서 토착기업인 개별SO 권익을 보호하고, 유료방송 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개별SO발전연합회 전체회의를 통해 선출된 김 회장은 2015년 6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shee@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