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김기현(50) JCN울산중앙방송 대표가 개별SO발전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기현 회장은 경북케이블TV기획실장, 울산중앙케이블방송 상무이사를 거쳐 현재 JCN울산중앙방송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거대사업자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유료방송 시장에서 토착기업인 개별SO 권익을 보호하고, 유료방송 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개별SO발전연합회 전체회의를 통해 선출된 김 회장은 2015년 6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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