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씨스타 보라의 피부 나이가 화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2 ‘비타민’ 사전 녹화에서 보라는 피부 나이 검사 결과 ‘10대’로 진단 받아 눈길을 끌었다.

노영석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피부과 교수는 “20대 초반인 보라의 피부 나이는 10대로 화장품 CF 모델로도 손색 없을 정도이다. 자외선차단제만 꾸준히 발라주면 잘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보라는 “부모님이 좋은 피부를 물려주셨다”며 “평소에 따로 관리하는 건 없고 스케줄 끝나고 클렌징은 꼭 하고 잔다”고 피부관리 비법을 밝혔다.

앞서 보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라이징스카’ 코너 도중 방청석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보라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광채 피부’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보라 피부 나이에 누리꾼들은 “보라 피부 나이 10대라니 부럽다”, “보라 피부 나이, 대체 부족한 게 뭐냐”, “보라 피부 나이, 메이크업 많이 해서 관리하기 어려울텐데 대단하다”, “보라 피부 나이, 씨스타 멤버들 다 피부가 좋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정, 하일, 조갑경, 변기수, 박휘순, 김나영, 씨스타의 보라, 소유가 출연하는 ‘비타민’은 오는 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