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슈퍼모델 출신 배우 조희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희가 바쁜 스케줄 탓에 소원해지면서 지난해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알렉스 소속사 측은 “알렉스와 조희가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 달 전까지도 잘 사귀고 있다고 했다”며 결별설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알렉스와 조희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져왔다. 알렉스는 지난 3월에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희와 교제 중인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알렉스 조희 결별설에 누리꾼들은 “알렉스 조희 결별? 아직 확실한 건 아닌 듯”, “알렉스 조희 결별, 얼마전까지만 해도 잘 만나고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알렉스 조희 결별설?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희는 2006년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올어바웃네이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슈퍼모델 출신 연기자. 2010년 2월 송크라이의 ‘약속’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고, 2011년 ‘파스타’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