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수애가 아역배우 박민하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수애는 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감기’ 제작 보고회에서 함께 출연한 박민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민하는 수애에 대해 “영화에서는 날 걱정하고 정말 사랑해줘서 영화 속 수애 엄마가 더 좋았다”며 “드라마 ‘야왕’에서는 좀 나쁜 엄마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수애는 “드라마가 먼저 방송됐지만 영화 ‘감기’ 촬영이 먼저였다. 호흡이 좋아서 드라마도 함께 했다”며 “‘야왕’ 촬영 때는 민하에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수애는 “영화에서는 무한한 사랑을 주니까 이 영화로 보답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수애 사과에 누리꾼들은 “수애 사과, 민하와의 인연이 각별하네”, “수애 사과, 민하가 부럽다”, “수애 사과, 수애 민하 정말 모녀같이 훈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