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소재기업 한화L&C가 이공계 인재육성 지원 프로그램인 ‘퓨처에이전트(Future Agent)’ 3기 발대식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열었다. 지난 10일 발대식에서 김창범(오른쪽 다섯 번째) 한화L&C 대표가 19명의 퓨처에이전트 대원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첨단 소재기업 한화L&C가 이공계 인재육성 지원 프로그램인 ‘퓨처에이전트(Future Agent)’ 3기 발대식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열었다. 지난 10일 발대식에서 김창범(오른쪽 다섯 번째) 한화L&C 대표가 19명의 퓨처에이전트 대원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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