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잉크 출신 가수 이만복이 11살 연상 여친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에서는 199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누린 댄스그룹 잉크 출신 이만복이 출연해 11살 연상 여자친구와 가족들을 공개했다.
이만복은 현재 11살 연상 여자친구와 동거 중이다. 이만복에게는 자신의 딸, 아들 외에도 여자친구의 딸들이라는 또 다른 자식들이 생기면서 대가족을 이루게 됐다. 이만복은 “가족이 두 명 더 늘었다. 코스비 가족이다. 힘들고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데 사는 맛 난다”라며 혼혈인임에도 영어를 하지 못하는 이만복은 영어를 구사하는 새 가족을 두고 “영어도 배우고 좋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이날 이만복의 어머니가 40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만복의 어머니는 이만복이 3살 되던 해 양할머니에게 이만복을 맡긴 뒤 홀로 미국행을 택했다. 40년 만에 한국을 찾은 이만복의 어머니는 “(한국에 와서) 정말 좋다. 가슴도 떨리고 눈물도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