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클라라가 이상형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환상 속의 그대’ 녹화현장에서 ‘몇 명의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냐’는 MC 질문에 “6~7명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데이비드 베컴, 소지섭이 내 이상형이다. “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박재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몸이 정말 예쁘시더라. 하얀 피부도 마음에 든다”며 수줍게 말해 시선을 끌었다.
클라라의 솔직한 고백은 방송은 17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