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평소에 술값을 잘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구를 살해하려 한 50대가 구속됐다.
22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57) 씨는 지난 4월 4일 오후 1시 40분께 부산 북구 금곡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친구 B(57) 씨와 술을 마시다 탁자에 있던 맥주병을 깨 B 씨를 3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평소 B 씨가 술값을 잘 내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다가 술에 취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pdj2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