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심지호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심심지호의 소속사 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19일 오후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통화에서 “심지호가 2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심지호가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A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며 “신부는 일반인으로 심지호가 예비신부를 배려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한다. 그래서 발표가 늦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지호의 결혼식은 가족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이뤄뤄진다”며 “애초 결혼식을 한 다음 20일께 결혼 소식을 알리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심지호는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심지호는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후 영화 ‘스트라이커’ ‘무방비도시’ ‘쌍화점’ 등과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컬러 오브 우먼’, 그리고 시트콤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심지호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지호 결혼, 깜짝 놀랬다”, “심지호 결혼 팬이었는데 슬프다”, “심지호 결혼, 비공개 진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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