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다희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 집에서 쉬면서 하루종일 뒹굴뒹굴. 그러다 보니 벌써 저녁이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부터 또 촬영하느라 정신없겠지? 그러니까 답장 잘 못해도 이해해주기~ 그리고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민낯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이다희는 편안한 차림과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서도연과는 다른 매력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민낯 사진 청순 그 자체네요” “이다희 진짜 피부 좋아 보여요” “이다희 민낯 사진에 깜짝 놀랐다. 정말 민낯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검사 서도연을 열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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