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예술감독과 공연예술감독에 각각 이영철(56), 김성희(46) 감독이 지난 1일 위촉됐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사업의 핵심 시설로, 2015년에 전남 광주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영철 전시예술감독은 백남준아트센터 초대관장(2008~2011년), 아시아문화개발원장(2011~2013년5월)을 지냈다. 김성희 공연예술감독은 국제현대무용제(2001~2005년) 기획자, 페스티벌봄(2007년~) 총감독을 거쳤다.
두 감독은 이달부터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작품 기획과 개관 이후 프로그램 구성 등을 짜게 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