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윤계상 언급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데니안이 연기자로 전업했을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데니안은 4일 방송 예정인 QTV ‘20세기 미소년’에 출연,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며 홀로서기에 나섰을 당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니안은 “연기가 하고 싶어 사무실에 의사를 전달했지만, 아무도 찬성하지 않았다”며 “동료인 윤계상은 연기자로 계속 밀어주는 상태에서 나는 연기를 하지 말라고 하니까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언젠가 ‘나는 배우다’고 당당히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곧 연극을 시작했지만 처음엔 역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았다”며 “그 때는 너무 힘들었다. 모든 게 다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
이 얘기를 들은 김태우는 “이런 얘기를 한 번도 안했었다”고 놀라워했고, 다른 사람들은 “이해한다”, “공감이 간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데니안 윤계상 언급에 누리꾼들은 “데니안 윤계상 언급, 이런 말못할 속사정이”, “데니안 윤계상 보면서 속 많이 탔을 듯”, “데니안 소속사에 서운했던 거 털고 연기자로 승승장구 하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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