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는 ‘미스 대구 진’ 유예빈(22)이 차지했다.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는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방송인 김현욱과 배우 이윤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 경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중인 유예빈은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을 안았다.
유예빈은 171.3㎝ 52.1㎏에 33-23-36의 몸매를 과시하며 경쟁 미녀 54명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수영복 심사에서도 유예빈은 늘씬하면서도 볼륨감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한지은(인천 진), 김효희(광주·전남 진), 미(美)에는 김민주(충북 선), 한수민(서울 선), 최혜린(부산 진), 구본화(경남 진)가 각각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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